1년 만의 대학로 귀환… 극단 춘추, ‘길’·‘레일 위에서’ 동시 무대
극단 춘추[뉴스21일간=임정훈]극단 춘추가 1년 만에 대학로 무대로 돌아온다. 극단 춘추는 오는 4월 7일부터 9일까지 오후 7시 30분 대학로 드림씨어터에서 작품 ‘길’과 ‘레일 위에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서로 다른 색깔의 두 작품을 통해 삶의 여정과 운명, 인간 내면의 갈등을 깊이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연극 ‘길’(작 김...
▲ 사진=픽사베이 / Catalania Catalino원자력안전위원회는 20일 오전 10시 51분쯤 방사선발생장치 생산 허가를 받은 기관인 경기 화성시 소재에 있는 한 업체로부터 생산품 테스트 과정에서 작업자의 손이 방사선에 노출되는 사고가 발생했으며 피폭이 의심된다는 보고를 받았다고 밝혔다.
피폭 의심자는 현재 서울 노원구 한국원자력의학원으로 이송됐다.
원안위와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은 "사건 조사에 착수했으며 상세 경위, 법정 선량한도 초과 여부 및 관련 규정 위반 여부 등을 확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