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경찰은 이 가운데 18건을 군 당국에 인계했다.
쓰레기 풍선으로 인한 인명 피해나 시설물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기북부 지역에서는 지난 5월 북한이 대남 풍선을 부양한 이후 모두 2천 726건의 관련 신고가 접수됐으며, 이 가운데 1,383건이 군에 인계됐다.
북한은 올해 들어 이번까지 모두 31차례에 걸쳐 남쪽으로 풍선을 띄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