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도서관, 영화 <왕과 사는 남자> 그 속에 숨은 역사 이야기 특강 안내
남목도서관[뉴스21일간=임정훈]남목도서관은 오는 3월 7일(토)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초등학교 3~6학년 15명을 대상으로 ‘왕과 사는 남자, 그 속에 숨은 역사 이야기’ 특강을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영화 의 인기로 높아진 역사적 관심을 반영해 조선 왕위 계승을 둘러싼 이야기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풀어내고, 세조(수양대군)와 단종...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건물 복도엔 창틀만 남았고, 땅에는 깨진 유리 조각이 널려있다.
경기도 안산의 상가 화재 당시 구조대가 건물에 진입한 흔적이다.
1층에서 발생한 열과 연기가 건물 위쪽으로 확산되며 구조대원들의 진입이 어렵자, 위층의 창문들을 깨 열과 연기를 빼고 들어갔다.
구조대의 빠른 판단 덕에 건물 5, 6층 숙박시설의 투숙객을 비롯한 50여 명이 무사히 구조됐다.
일반적으로 건물에 불이 났을 땐 창문은 열고, 문은 닫으라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대피가 어려운 상황에서 내부에 연기가 들이차면 질식 위험이 커지기 때문에 창문을 열어 환기를 하고 구조 요청을 해야 한다.
연기가 들어오지 못하도록 건물 내부와 연결된 문은 반드시 닫고, 문 틈새는 젖은 수건이나 이불로 막아야 한다.
아래층에서 불이 나 창문을 통해 연기가 들어온다면, 구조 요청을 할 때만 잠깐 창문을 여는 게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