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어젯밤 11시 55분쯤 세종시 연기면의 한 주택 2층에서 불이 났다.
불은 약 50분 만에 꺼졌지만, 이 불로 거주자로 추정되는 60대 2명이 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건물에서 펑 소리가 났다는 신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출동한 소방대원들이 바쁘게 움직인다.
어젯밤 10시 55분쯤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의 한 주택 마당에서 불이 나 15분 만에 꺼졌다.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온수통 등 일부 기자재가 불에 탔다.
빌라에서 연기가 뿜어져 나오고, 소방대원들이 건물 지하로 진입한다.
어제 오후 2시 30분쯤에는 서울 동작구 상도동의 한 빌라 지하에서 불이 났다.
불은 약 15분 만에 꺼졌고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주민 1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비슷한 시각,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리조트의 가설 건축물에서도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작업자 1명이 부상을 입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작업자가 부탄가스 통에 남은 가스를 제거하는 작업 중 불이 발생한 거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