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이번 대학입시의 최대 변수는 역시 의대 증원이다.
의대가 최상위권 수험생을 빨아들이는 '블랙홀'이 되면서, 공대와 자연대 합격선까지 연쇄적으로 영향을 줄 전망이다.
정원이 늘어난 만큼 의대 정시 합격선은 다소 내려갈 수 있다는 예측도 나온다.
다만 의대 모집 인원의 67.6%는 수시로 선발되는 만큼 정시를 노리는 이른바 'N수생' 간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보인다.
'무전공' 선발 비율이 크게 늘어나는 점도 변수이다.
전공 없이 입학해 진로를 탐색한 뒤 선택할 수 있는 무전공 선발 인원이 2025학년도에는 3만 7천여 명으로 전년보다 4배나 늘어난다.
선발 규모가 커지면서 타 학과 정원이 줄어들 수 있는 데다, 예년 입시 결과도 기준으로 적용하기 어렵다.
전문가들은 평소보다 수능 점수가 낮다면 수시 모집 대학별 고사에 집중하고, 높다면 정시 모집을 적극 공략하라고 조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