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자정을 넘긴 시각, 부둣가로 해경 함정이 들어온다.
금성호 실종자로 추정된 시신 한 구가 뭍으로 올라온 것이다.
신원 확인 결과 한국인 60대 선원으로 확인됐다.
해군 청해진함 수중 무인 탐사기가 시신으로 보이는 형상을 발견해 선체 주변에서 인양한 건 어젯밤(10일) 8시쯤이다.
앞서 그젯밤(9일)에도 해군 광양함 수중 무인 탐사기가 또다른 60대 한국인 선원 시신을 인양했다.
이틀 연속 실종자 추정 시신이 잇따라 인양되면서 수색에도 속도가 붙고 있다.
이에따라 금성호 침몰 사고로 숨진 선원은 4명으로 늘었다.
한국인 8명과 인도네시아인 2명 등 선원 10명은 여전히 실종 상태이다.
어제부턴 사고 해역에 민간 구난업체의 크레인 바지선과 심해 잠수사가 도착했다.
실종자 시신 2구 모두 침몰한 선박 주변에서 발견된 만큼, 선체 진입 수색이 가능한 심해 잠수사 투입 시점이 중요해졌다.
군경은 함선 35척과 항공기 4대를 투입해 밤샘 수색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