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항공 교통량 101만 대 돌파…사상 첫 100만 대 넘어
국토교통부 가 집계한 지난해 우리나라 항공 교통량은 101만 3천여 대로 나타났다. 전년 대비 6.8% 증가한 규모로, 연간 항공 교통량이 100만 대를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항공 교통량 증가는 국내선보다 국제선의 영향이 컸다. 국제선 항공 교통량은 전년 대비 9.4% 증가해 하루 평균 2,160대를 기록했다.
특히 일본과 미주, 오세아니아 노...
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 사진=픽사베이 / MissKarin현지 시각 6일 미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에 따르면 미 동부 시간 6일 오후 5시 50분 비트코인 1개당 가격은 24시간 전보다 9.16% 오른 7만 5천914달러(우리 돈 약 1억 635만 원)를 나타냈다.
미 대선일인 전날 사상 처음 7만 5천 달러 선을 돌파한 이후 7만 3천 달러∼7만 4천 달러 선에서 거래되던 비트코인은 하루 만인 현지 시각 6일 7만 6천 달러 선도 넘어서며 최고점을 7만 6천500달러까지 높였다.
같은 시간 시가총액 2위 이더리움은 11.86%, 솔라나는 14% 급등했습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을 공개 지지해 온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띄우는 도지코인도 17.21% 급등하는 등 가상화폐 대부분이 급등했다.
비트코인 가격 하락에 베팅한 투자자들이 갑작스러운 가격 상승으로 손실을 줄이기 위해 이를 서둘러 정리한 점도 가격을 더욱 끌어올렸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이번 대선 기간 미국을 가상화폐 수도로 만들겠다고 밝히는 등 가상화폐에 친화적인 행보를 보여오면서 시장에서는 가상화폐에 대한 규제 완화 등을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