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전하2동 풍물교실, 정월대보름 맞아 지신밟기 행사 개최
전하2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전하2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인 ‘풍물교실(강사 김경자)’ 회원 20명은 3월 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전하2동 관내 일원에서 지신밟기 행사를 열고 주민들의 안녕과 화합을 기원했다.이날 행사에는 풍물교실 강사와 수강생 등 20명이 참여해 마을 곳곳을 돌며 흥겨운 풍물가락을 선보였다.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더불어민주당은 윤 대통령과 명태균 씨의 통화 내용 일부를 공개했다.
통화 시점은 2022년 6월 보궐 선거를 앞둔 5월 9일 국민의힘 공천 발표 전날이자 윤석열 대통령의 취임식 하루 전이다.
민주당은 명 씨와 제3자와의 대화 녹음도 추가로 공개했다.
김건희 여사가 윤 대통령에게 김영선 전 의원 공천 문제를 빨리 해결해 주라고 다그쳤다는 명 씨의 주장을 담은 내용이다.
민주당은 윤 대통령의 공천 개입을 입증할 육성이라며 그동안 믿기 어렵던 주장과 전언이 사실로 밝혀졌다고 주장했다.
민주당은 윤 대통령이 공천 개입으로 정당법과 공직선거법을 위반했다는 법적 판단도 내놨다.
명 씨와 관련해 대통령실이 그동안 거짓 해명을 해 왔다고도 주장했다.
민주당은 확보한 녹취 파일들을 분석하고 있다며 추가 공개도 예고했다.
이런 가운데 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특검만이 진실을 밝힐 수 있다며 이번 주말 서울 숭례문광장에서 열리는 집회에 힘을 모아 달라는 메시지를 전 당원에게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