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37일 의정활동 성과 공유…김수종 시의원 박은심,임채윤동구의원 주민 소통 간담회 개최
[뉴스21일간=임정훈]김수종 울산시의원과 박은심, 임채운 동구의원이 주민들과 의정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세 의원은 오는 28일 오후 2시 울산 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1,337일간의 의정활동 성과 공유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지난 의정활동 기간 동안 추진해 온 주요 정...
▲ 사진=픽사베이 / joronoAFP·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카셈 사무총장은 이날 알마나르TV가 방영한 사전 녹화 연설에서 "헤즈볼라는 누구를 대신해 싸우는 것이 아니다"라며 "우리는 정치적 틀 안에서 짜인 우리의 계획에 따라 전쟁의 길에 계속 남을 것"이라고 말했다.
카셈 사무총장은 또 전임자인 하산 나스랄라가 세운 의제를 따를 계획이라며 "이스라엘이 침략을 중단하기로 결정한다면 우리는 적절한 조건 하에 받아들일 수 있다"면서도 아직 수용 가능한 제안은 없었다고 덧붙였다.
이 조직의 이인자였던 그는 지난달 27일 나스랄라 피살 이후 한 달여간 사실상 조직을 이끌어 오다 전날 수장 격인 사무총장으로 선출됐습니다. 사무총장 자격으로는 이번이 첫 연설이다.
한편 이스라엘군은 이날 레바논 동부 도시 바알베크와 주변 마을에 대한 대피령을 내리고서 4시간 만에 공습하는 등 공세를 이어갔다.
이스라엘 지상군도 남부 키암 마을로 진입을 시도하는 등 남부 주요 지역에서 더욱 깊숙이 이동하고 있다고 레바논 현지 언론이 전했다.
레바논 국영 뉴스통신 NNA는 "전투기, 드론, 포병의 집중포화와 함께 이스라엘군이 진입을 시도했다"고 보도했다.
이스라엘군은 이날 나바티예에서 표적 공습으로 헤즈볼라의 특수작전 부대 라드완의 부사령관 무스타파 아마드 샤하디를 살해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