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제주시는 오는 11월 9~10일 1박 2일간 구좌 질그랭이 워케이션 센터에서 제주사회적경제네트워크와 함께 「제주환경캠프: 이러다 다 죽을 것 같아서」를 개최한다.
❍ 이번 캠프는 기후변화와 관련된 문제의 심각성을 인식시키고, 환경 보호, 지속 가능한 발전, 생태계 보전 등을 위한 활동을 경험함으로써 일상 속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확산하기 위해 추진된다.
❍ 이날 캠프에서는 생태 감수성 교육(다랑쉬오름), 체험프로그램* 운영, 환경문제 해결 아이디어 공모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된다.
* 새활용, 탄소발자국 줄이기, 사회적기업 친환경 비즈니스, 구좌 마을 산책 및 해녀이야기 듣기
❍ 환경문제에 관심 있는 청년 이상 제주시민 2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신청은 11월 3일(일)까지 구글폼 신청서*를 작성하여 제출하면 된다.
* https://bit.ly/2024사회적경제로그린제주환경캠프
문명숙 경제소상공인과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시민들에게 환경 보전에 대한 활동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제주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끌어가는 능동적인 주체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