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 사진=픽사베이 / Biljana Jovanovic서울지갑은 각종 자격 확인이나 전자 증명서류 등을 발급받을 수 있는 앱으로, 현재 가입자는 10만 명에 달합니다. 청년수당이나 청년월세, 대중교통비 신청 등에 필요한 25종의 비대면 자격 확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 서울지갑으로 임산부 카드, 다둥이행복카드 등을 열어 사용할 수 있다.
서울시민카드는 시·구립 도서관 629곳, 문화체육 시설 143곳, 보육·청소년 시설 61곳 등 공공시설 총 833곳의 마그네틱 회원증이 하나로 통합된 모바일 카드로 지난달 말 기준으로 가입자는 약 30만 명이다.
시는 또 내년부터 서울지갑 내 '서울패스' 서비스도 도입할 예정입니다. 서울패스를 이용하면 자주 접하는 홈페이지의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깜빡해도 스마트폰 카메라로 QR코드를 스캔해 간편 로그인할 수 있다.
시는 행정안전부와 연계해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등 모바일 신분증 신규 발급도 준비 중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