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2만명 찾는 해남군 자원순환복합센터 “버려진 자원이 미래가 된다”
해남군자원순환복합센터가 한해 2만여명의 주민이 찾는 공간으로 자리잡으며, 해남군 자원순환의 랜드마크로 부상하고 있다.지난 2024년 5월 개관한 해남군 자원순환복합센터는 자원순환에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교육과 체험, 나눔을 한자리에서 경험해 볼 수 있도록 조성된 복합시설이다.해남군이 민선 7기부터 추진해 오고 있는 환경분...
▲ 사진=픽사베이/Satheesh Sankaran수신 규모가 100조 원 아래로 떨어지자 저축은행들이 잇달아 예·적금 금리를 올리며 자금이 유입된 것으로 풀이된다.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 집계를 보면 지난 8월 말 기준 상호저축은행 수신(말잔)은 100조 9,568억 원으로 전달(99조 9,128억 원) 대비 1조 440억 원, 1.04% 증가했다.
저축은행 수신 잔액이 전월 대비 증가세를 기록한 것은 지난 3월 이후 5개월 만이다.
저축은행중앙회에 공시된 전국 29개 저축은행의 12개월 정기예금 평균 금리는 3.69%(16일 기준)로, 전달(3.67%)보다 소폭 상승했다.
채권 등으로 자금을 조달할 수 있는 시중은행과 달리 저축은행은 주로 예·적금으로 자금을 조달하고 있다.
대출 등 자금을 빌려주는 여신(말잔) 잔액은 8월 말 96조 5,929억 원으로 한 달 전(96조 9,415억 원) 대비 3,486억 원, 0.36% 줄었다.
저축은행 여신은 지난 5월(99조 9,515억 원) 100조 원 아래로 떨어진 뒤 4개월 연속 100조 원을 밑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