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충전 중이던 전기차에 불이 나자 진화에 나선 소방관들.
차량은 전소됐지만, 충전 시설이 다행히 야외에 있어 더 큰 피해는 막았다.
지하의 충전 시설을 지상으로 옮기자는 이유이다.
이 아파트는 올해 초, 지하 주차장에 충전 시설을 추가 조성하려 했다.
하지만, 일부 주민들의 강한 반대로 손도 대지 못하고 있다.
극심한 갈등 끝에 관리사무소장과 입주자대표가 자리를 내놓기까지 했다.
대전의 한 아파트에선 충전 시설의 지상 이전을 놓고 주민투표가 진행되고 있다.
지난 4년간 전기차 관련 민원이 8배 이상 늘어나는 등 갈등이 폭증하고 있지만, 관련 법안들은 2년 넘게 국회에 계류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