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우크라이나 외무부우크라이나 주 정부와 외무부는 우크라이나 시민 134명을 포함해 레바논에서 179명을 귀환시켰다.
2024년 10월 1일,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우크라이나 외무부와 국방부 정보국은 레바논에 있는 시민들을 대피시키기 위한 또 다른 작전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우크라이나 국민 134명을 포함해 총 179명이 대피했다.
우크라이나인 중에는 성인 112명과 어린이 22명이 있다. 또한 폴란드, 체코, 리투아니아, 몰도바, 브라질, 레바논 시민 등 다른 국적의 45명이 대피했다. 그리고 개 두 마리와 고양이 한 마리도 있다.
이 작전은 지역의 안보 및 경제 상황이 악화됨에 따라 우크라이나 시민을 귀환시키려는 광범위한 노력의 일환이 되었다. 세 번의 대피 임무의 일환으로 우크라이나 시민 189명과 외국인 45명을 포함해 234명이 레바논에서 대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