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 사진=나무위키 음주 뺑소니로 재판에 넘겨진 트로트 가수 김호중 씨에게 검찰이 징역 3년 6개월을 구형했다.
검찰은 오늘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결심 공판에서 조직적 사법 방해 행위로 국민적 공분을 일으킨 점을 고려해달라며 이같이 재판부에 요청했다.
혐의를 시인한 김 씨는 정신 차리고 똑바로 살겠다며 선처를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