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골목 사이로 경찰차가 지나가고, 현관 앞에는 폴리스 라인이 쳐 있다.
어제(25일) 밤 9시 10분쯤, 경기 부천시 오정구의 한 아파트에서 50대 여성 2명이 숨졌다.
한 여성은 부상을 입은 채 집에서 발견됐고, 현장에서 흉기가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또 다른 여성은 추락한 현장에서 발견됐다.
경찰은 제 3자의 개입은 없는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어제 오후 7시 15분쯤 전북 정읍시 소성면의 한 도로에서 1톤 화물차량이 역주행을 해 SUV 차량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화물차를 운전하던 50대 여성과 SUV에 타고 있던 60대 여성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SUV 차량을 뒤따라오던 승용차도 추돌하면서 운전자 등 2명이 다쳤다.
경찰은 화물차 운전자의 혈중알코올농도가 면허 취소 수준이었다며,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어제 저녁 8시 30분쯤 경기 이천시 증포동의 한 교차로에서 시내버스가 승합차를 정면으로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시내버스 운전자인 60대 A 씨와 승객 4명, 승합차 운전자 B 씨 등 6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어제 오후 6시 30분쯤 경기 김포시 통진읍의 한 창호 공장에서 불이 나 약 두 시간 만에 모두 꺼졌다.
인명피해는 없었고, 직원 8명은 스스로 대피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