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37일 의정활동 성과 공유…김수종 시의원 박은심,임채윤동구의원 주민 소통 간담회 개최
[뉴스21일간=임정훈]김수종 울산시의원과 박은심, 임채운 동구의원이 주민들과 의정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세 의원은 오는 28일 오후 2시 울산 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1,337일간의 의정활동 성과 공유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지난 의정활동 기간 동안 추진해 온 주요 정...

김포시(시장 김병수)가 ‘2024 대한민국 공간복지대상’ 우수사례 공모 분야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동아일보, 채널A가 주최한 이 상은 전국 기초 지방자치단체의 숨겨진 공간복지 구현 사례 발굴 및 전파를 목적으로 지난 8월부터 공모를 시행해 최근 우수사례를 선정해 발표했다.
김포시는 운양동 환승센터 공실률이 높은 빈 공간을 활용해 지역주민 편의시설인 평생학습관, 운전면허센터, 반려동물 공공진료센터 등을 조성하여 접근성이 우수한 역세권 주차장에 시민 편의 복합시설을 조성하여 시민의 생활 속 공간복지 향상을 위해서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아 공간복지 우수사례로 꼽혀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운양동 환승센터는 345억원이 투입되어 지하2층~지상5층 2개동 주차대수 424대 대규모 주차장 조성 후 낮은 이용률로 예산 낭비의 도마 위에 올랐던 주차시설이다. 시에서는 빈 공간에 대한 시민편의 융복합시설 활용 방안을 마련하여 부서 협업을 통해서 기존 방치된 주차 공간을 활용한 모범사례로 인정받은 사례로 밝혀졌다.
김포시에 따르면 별도 평생학습관 신축 시 부지 매입, 공사비 포함 1천억원, 반려동물 공공진료센터 건립 시 100억원의 예산투입이 필요하며, 도로교통공단에서 운전면허센터 건립 시에도 상당한 공사 기간과 예산이 소요되나 기존 주차장을 활용하여 예산과 시간을 절약하고 역세권에 시설을 개소하여 주민 편익 증진에 크게 기여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포시는 “시 전체 공유지와 공공건축물을 대상으로 공간복지 개념을 확대하여 부서 간 협업을 통해서 시민편의 융복합시설 조성을 적극 검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