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 겨울철 축제장 ‘얼음 안전’ 집중 점검
가평군이 겨울축제장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 가평군은 김미성 부군수를 중심으로 12일 관내 겨울 축제장을 직접 방문해 관광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올겨울 가평군에서 진행 중인 겨울철 축제는 △설악면 가일2리 ‘2026 어비계곡 겨울나라(2025년 12월 20일~2026년 2월 19일)’와 △청평면 대성3리 ...

서귀포시는 위기가구 발굴을 통한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해 9월 23일(월)부터 10월 25일(금)까지 숙박업소 일제 조사를 추진한다.
주민복지과 직원 및 퇴직공무원 복지매니저 6명으로 점검반을 구성,위기 가구 밀집 숙박업소, 폐업된 숙박업소 등 123*개소를 대상으로 현장 방문 조사를 실시하게 되며, * 위기가구 밀집 숙박업소: 70개소, 휴폐업 업소: 53개소
조사 내용은 △위기가구 밀집 숙박업소에 방문하여 현재 영업 여부 확인, 거주 중인 취약계층 대상자 방문하여 안부확인, 생활실태등 조사하며, △폐업 숙박업소는 폐문 여부, 관리자 상주 및 장기 투숙 여부 등을 조사한다.
또한, 주위에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 발굴을 위해 생활밀집형 업소 703개(숙박업소, 부동산 중개업소, LPG 판매업소)에 위기가구 신고자 포상금 제도, 위기가구 알림서비스(앱)등 홍보를 진행 했다.
향후 서귀포시는 숙박업소에서 발굴된 위기가구에 대해 대상자 복지상담 후 읍면동 맞춤형복지팀에서 복지서비스를 연계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국비 공모사업으로 추진되는 퇴직공무원 사회공헌사업은 복지매니저 6명을 활용하여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공공임대주택 및 위기가구 밀집 숙박업소 총 69개소, 공공요금 체납자 실태조사 추진해 422가구 발굴하여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돌봄서비스 등 484건의 복지서비스를 연계 했다.
서귀포시 관계자는“도움이 필요한 위기 상황에 부닥친 위기가구를 선제적 발굴하고, 이를 신속히 발굴하여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