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위탁 분뇨 60% 책임지는 퇴비공장, 관광단지에 밀려 ‘존폐 위기’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 삼동면 일대에 추진 중인 ‘울산 알프스 관광단지’ 조성 사업으로 인해, 구역 내 퇴비 제조 시설의 존폐 문제가 지역 축산업계에 가축분뇨 처리 대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16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이상우 의원(사진)은 최근 울주군 집행부를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관광단...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9월 10일 다산면 좌학근린공원에서 관내 기관단체장 및 주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좌학근린공원 맨발길 조성을 기념하는 걷기행사를 개최하였다.
맨발걷기의 혈액순환 개선 및 성인병 예방 효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맨발로 걸어볼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어 참가자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좌학공원 내 맨발길은 총연장 770m의 거리로 황톳길, 모랫길, 마사토길 뿐만 아니라 추가로 제올라이트볼과 지압로 체험시설까지 다양한 걷기 체험이 가능하도록 조성되었다.
고령군(군수 이남철)은“오늘 준공이 있기까지 불편을 감수하며 기다려주신 주민 여러분과 무더운 날씨에도 수고해 주신 공사 관계자분들께 감사를 드린다”라며, “조성된 맨발길이 휴식과 힐링, 건강과 활력을 모두 선사하는 지역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여 건강증진과 더불어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