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김완근 제주시장은 11일(수), 본관회의실에서 9월 둘째 주 주간 간부회의를 주재했다.
먼저 김 시장은 시민과 공직자 모두 보름달 닮은 넉넉한 마음으로 가족, 친지들과 정을 나누는 풍성한 한가위를 맞이하기를 기원했다.
그리고 민간특례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오등봉공원 ‘위파크 아파트’ 분양절차가 개시됐다고 언급하면서 이를 통해 금전적 이익을 노리는 불법행위에 대한 철저한 점검을 주문했다.
추석 연휴를 맞아 에어비앤비, 야놀자 등 공유숙박 플랫폼을 통한 불법 숙박 행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관련 부서에서는 플랫폼 모니터링과 합동단속을 강화해 미신고 불법 영업에 따른 피해를 사전에 예방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지역의 폐기물 배출 실태를 확인하기 위해 지난 8일 이도2동 지역을 직접 점검해보니 상가 밀집지역 등에서 폐기물 배출량이 급격히 늘어나는 시점을 파악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끝으로 김 시장은 지난 6일 제천시에서 열린 축제에서 일어난 폭죽 사고로 다수의 인명피해가 발생한 것을 안타까워 하면서, 제주시에서도 가을을 맞아 다양한 축제가 예정되어 있는 만큼 타 지역 축제 사고를 반면교사로 삼아 축제 주관 부서에서는 위험 요소 점검, 대응 방안 마련 등 꼼꼼하고 세밀한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해 줄 것을 강조하면서 회의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