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서울에서 숙박업체를 운영하는 김 모 씨.
9년 전만 해도 매출의 15%는 김 씨 몫이었지만 이젠 그 절반도 남기기 어렵다.
숙박 플랫폼으로 나가는 돈이 매월 1,200만 원이 넘는다.
'야놀자'와 '여기어때' 등 숙박 플랫폼의 평균 수수료율은 11% 이상.
출시 초 6%대에서 두 배 가까이 올랐다.
숙박업체들의 반발은 계속됐고, 정부, 소상공인, 플랫폼 사업자가 머리를 맞대 이 중개 수수료를 일부 내리기로 합의했다.
자율규제 기구에서 1년간 논의한 결과다.
이에 따라 거래액 하위 40% 업체는 최대 1년 반 동안 수수료 1% 포인트를 감경받게 된다.
그러나 숙박업체들은 실효성이 없다는 반응이다.
광고비 때문이다.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할인쿠폰을 내세우려면 광고비를 더 써야한다.
이런 구조부터 바꿔야 한다는 게 소상공인들 요구다.
정부는 플랫폼들이 이번 합의 내용을 제대로 이행하는지 모니터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