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아이스크림 맛을 고르면 로봇 팔이 움직여 아이스크림을 담고 토핑을 얹어준다.
커피에 우유로 그림을 그리는 '라떼 아트' 로봇은 세계 대회 수상자의 작품을 똑같이 그려내고, 구름 같은 솜사탕도 사람 대신 기계가 만들어준다.
놀이동산인가 싶은 이곳.
서울 인사동에 문을 연 편의점이다.
외국인들이 많이 찾는 K-푸드 존은 물론이고 라면 코너도 널찍하게 마련했다.
맵기에 따라 4단계로 구분해 직접 끓여 먹을 수 있다.
이런 외국인 특화 매장이 아니라도, 우리나라 편의점은 외국인들 사이에서 꼭 들러야 할 명소로 꼽힌다.
간식부터 다양한 상품을 파는 편의점이 인기를 끌면서 해외에 진출한 한국 편의점도 천백 개를 넘어섰다.
유통의 핵심으로 자리잡은 편의점이 치열한 경쟁 속에 변신을 거듭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