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서울의 한 주민센터 출생신고 처리 부서다.
신고하러 온 부모에게 간단한 기념품도 전달하는데, 최근에는 신고 건수가 적게나마 늘었다고 말했다.
통계로 봐도 2분기 출생아 수는 1년 전보다 1.2% 늘었다.
분기 기준 출생아 수가 반등한 건 2015년 4분기 이후 8년 6개월 만에 처음이다.
코로나 19가 사그라든 이후 혼인 건수가 8개월 연속 증가했던 영향으로 출생아 수도 늘어난 것으로 통계청은 보고 있다.
결혼이 늘어나면 출생아 수도 증가할 수 있다는 우리나라 현실이 드러난 셈이다.
2분기 합계출산율은 0.71명으로 1년 전과 같은 수준이다.
4월과 5월 출생아 수 증가폭이 2분기 합계출산율을 올릴 만큼 효과가 크지는 않았다.
6월 들어서는 출생아 수가 다시 감소하기도 했다.
통계청이 전망한 올해 합계출산율은 0.68명, 하반기 출생아 수 증가를 이어가지 못하면 연간 0.7명대가 사상 처음으로 무너지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