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2022년 병장 월 소득은 약 82만 원이었다.
봉급에다 군 장병을 위한 적립금 개념인 내일준비지원금을 합친 금액이다.
내년에는 205만 원, 3년 만에 2.5배가 된다.
최저임금 기준 월급에도 바짝 다가섰다.
정부는 윤석열 대통령의 대선 당시 공약이던 병사 월급 200만 원 시대를 현실화하기 위해 3년 연속 큰 폭의 인상을 단행했다.
그러다 보니 공무원 보수 인상률만큼만 오른 초급 간부와 격차가 크게 줄었다.
하사 1호봉의 수당을 제외한 기본급은 올해 188만 원선.
각종 수당이 있다고는 하지만 실수령액에 큰 차이가 나지 않는다는 목소리가 나오고있다.
정부는 간부 처우를 개선하기 위해 1인 1실 숙소 등 주거 시설에 투자하는 예산을 마련했다고 강조했다.
또 병사 봉급 인상 속도를 당분간 조절하겠다는 뜻도 내비쳤다.
내년 공무원 보수는 3% 오르는 것으로 예산에 반영됐다.
8년 만에 최대 인상 폭이다.
그동안 민간과의 보수 격차가 벌어졌고 물가도 많이 오른 점을 고려했다고 정부는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