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세월호처럼 죽음의 굿판을 벌이고 있는 자들은 물러가라', '불법 파업에는 손해배상 폭탄이 특효약'이다.
김문수 노동 장관 후보자의 과거 일부 발언들을 문제 삼으며 야당은 청문회 시작부터 사과를 요구했다.
김 후보자는 과거 박근혜 대통령 탄핵에 관해선 역사적으로 재평가될 거라면서도 헌재의 결정은 인정한다고 밝혔다.
여당은 김 후보자의 과거 노동운동 경험을 강조했고, 야당은 김 후보자가 '반노동적', '반민주주의적'이라며 자진 사퇴를 요구했다.
김 후보자는 노동 현안에 대해선 5인 미만 사업장 노동자들을 '노동약자'로 규정하고 근로기준법 적용 등을 약속했고, 대통령이 재의요구한 이른바 '노란봉투법'에 대해선 "시행되면 한국에 어지간한 기업은 오지 않을 것"이라며 반대 의견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