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앱으로 배달 주문이 들어왔다.
70대 어르신이 5분 거리 마트로 부지런히 아이스크림을 가지러 간다.
동네 배달을 시작한지 두 달, 벌이는 한달 용돈 정도지만 만족은 크다.
은퇴를 해도 계속 일하길 원하는 고령층은 늘어나고, 연령도 높아졌지만, 이제는 업무에 꼭 필요하게 된 앱이나 키오스크 등은 그야말로 '장벽'이다.
이른바 '디지털 장벽'을 낮추기 위해 지자체와 기업들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디지털 교육에 나섰다.
어려웠던 앱 사용법, 낯설고 눈치보였던 키오스크 주문도 직접 해보니 어렵지 않다.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장벽도 서서히 낮아진다.
디지털 교육으로 얻은 자신감은 취업으로도 이어진다.
최근에는 정부도 노인층 계속 고용을 위한 중장기 계획 마련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