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한국소비자원이 온라인에서 판매 중인 자동차용 할로겐 램프 제품의 밝기를 측정했다.
실험실 전체를 환하게 밝히는 정상 제품과 달리, 문제 제품에선 사람의 상반신 정도만 겨우 식별할 수 있다.
이렇게 어두운 전조등을 사용하면 야간 운전 시 주변 사물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할 우려가 있다.
한국소비자원 조사 결과, 온라인에서 판매 중인 자동차 전조등용 할로겐 램프 10개 중 6개는 기준치보다 밝기가 어두운 것으로 나타났다.
또 조사대상 모두 안전 전력 기준을 초과해 주변 부품들의 수명 단축이나 과부하를 유발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튜닝용 LED 램프도 조사 대상의 70%가 국내 안전 기준치에 못 미쳤다.
하지만 일부 제품들은 여전히 온라인에서 판매 중이다.
시중에서 불량 부품이 유통되는 것을 규제할 법적 근거가 없기 때문이다.
소비자원은 관계부처에 자동차 전조등용 램프 안전관리 방안 마련을 건의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