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서귀포시는 등하굣길 인도와 차도를 분리하는 숲 조성을 통한 어린이들의 안전사고 예방 및 쾌적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하여 새서귀·태흥초 인근 도로변에 총사업비 4억원을 투입, 에메랄드 그린 등 교목 1,907주, 노랑낮달맞이 꽃 등 초화류 4,761본을 식재 완료하였다.
서귀포시는 새서귀초·태흥초 자녀안심 그린숲 조성을 위하여 실시설계단계에서부터 전문가 및 지역주민들의 의견 수렴을 거치며 사업을 추진해왔고, 지난 8월 7일 2개 학교의 조성사업을 완료하였다.
자녀안심 그린숲이란 어린이보호구역 내 인도와 차도를 분리하는 녹지대 조성을 통하여 학생들의 안전 확보로 학부모들이 안심할 수 있는 녹색지대 조성을 목적으로 시행되는 사업이다.
한편, 서귀포시는 지난 2021년과 2022년 총사업비 10억원을 투입하여 토평초 외 4개 학교를 대상으로 자녀안심 그린숲을 조성 완료한 바 있다.
김영철 서귀포시 공원녹지과장은“금번 식재한 수목들이 자리를 잡아초등학생들의 안전을 위한 자연 울타리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하며, 자연친화적이고 안전한 등하굣길을 제공하기 위해 도심 속 녹지공간을 늘려갈 방침이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