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사진=신화망[신화망 비엔티안 8월15일] 중국-라오스 광산자원의 지속 가능한 개발 및 종합이용 포럼 및 중국 비철금속 국제 생산능력 협력기업연맹 연례 회의가 지난 13일(현지시간) 라오스 비엔티안에서 열렸다. 이날 포럼에는 양국 정부기관, 산업 협회 등을 포함해 약 200명이 참석했다.
통팟 인타봉 라오스 에너지광산부 차관은 포럼 축사에서 라오스의 비철금속 광산자원의 개발 현황을 소개했다. 이어 안정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중국-라오스 간 관련 협력 프로젝트가 양국의 우의를 촉진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자오원위(趙文宇) 주라오스 중국대사관 경제상무처 참사관은 중국이 라오스와 경험과 방법을 공유하고 광산 분야의 협력을 한층 더 심화하며 중국 자본 기업이 라오스 광산 분야에 투자하도록 장려해 자원의 지속가능한 개발이라는 목표를 실현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포럼은 중국 비철금속 국제 생산능력 협력기업연맹, 라오스 국가에너지·광업연구원, 쿤밍(昆明)이공대학이 공동 주최한 행사로 비철금속 업계 기업 간 소통을 위한 교량을 구축하고 양국 간 비철금속 분야의 협력 촉진을 목적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