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5만 5천 원에 산 인기 아이돌의 사진첩.
사진 네 장이 빠진 하자품이다.
제품을 받자마자 교환을 신청했지만 교환은 안 되고, "누락된 사진을 파일로 보내주겠다"는 황당한 답변이 돌아왔다.
이처럼 상품 교환과 환불 기준을 마음대로 제한해온 업체들이 공정위에 적발됐다.
적발된 곳은 하이브와 SM, JYP, YG 등 엔터사의 공식 굿즈 판매사들이었다.
결함이나 하자가 있을 때 3개월까지 보장되는 교환·환불 기한을 7일 이내로 제한하거나, 제품 확인을 위해 포장을 뜯거나 훼손해도 교환·환불을 안 해주기도 했다.
특히 구성물 누락 등으로 교환과 환불을 요청할 경우 상품을 뜯을 때 촬영한 동영상을 요구한 곳도 있었다.
해외 팬들은 교환이 엄두가 나지 않을 정도다.
결국 까다로운 조건들을 내세워 소비자들의 교환·환불을 어렵게 만들었단 게 공정위 판단이다.
공정위는 시정명령과 함께 과태료를 물리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