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아파트 단지가 깜깜한 어둠에 잠겼다.
어제 저녁 7시 40분쯤 경기도 고양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정전이 일어났다.
변압기를 교체하는 작업이 길어지면서 6백여 세대 주민들은 더위를 피해 밖으로 나와 산책하거나, 카페에서 시간을 보내야 했다.
복구 작업은 오늘 오전 중으로 마무리될 전망이다.
고층 아파트의 불이 모두 꺼졌다.
어제 오후 4시쯤 부산 연제구의 한 아파트에서 정전이 일어나 290여 세대에 전기 공급이 끊겼다.
아파트 측은 자체 설비 문제로 정전이 일어난 것으로 추정하고 복구 작업을 벌였다.
탱크로리 위로 희뿌연 연기가 올라온다.
어제 저녁 7시 반쯤 강원도 원주시 판부면 춘천 방향 중앙고속도로를 달리던 시멘트 수송 탱크로리에서 불이 나, 약 40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소방서 추산 약 2,4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차량 앞부분이 완전히 깨졌다.
어제 저녁 7시 50분쯤 강원도 양양군 손양면 7번 국도에서 초소형 전기차가 중앙 분리대를 들이받아 운전자가 크게 다쳤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