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서귀포시가 오는 20일까지 일하는 저소득층의 목돈 마련을 위하여 희망저축계좌Ⅰ,Ⅱ 신규가입자를 모집한다.
희망저축계좌는 가입대상 및 정부지원금에 따라 두 가지로 유형이 구분되며 희망저축계좌Ⅰ은 일하는 기초생계․의료급여수급자가 3년간 매월 10만원 이상 저축(최대50만원)하면 정부지원금을 매월 30만원 지원하는 사업이다.
만기 지급 해지를 위해서 ▲3년간 근로․사업활동 및 저축 계속 ▲만기 전 생계․의료급여 탈수급하여야 하며, 충족 시 최대 1,440만원(본인저축액 360만원+정부지원금1,080만원) 및 법정이자를 지원한다.
희망저축계좌Ⅱ는 일하는 기초주거⸱교육급여수급자, 차상위계층을 포함한 중위소득 50%이하 가구(1인 가구 기준 1,114,223원)가 3년간 매월 10만원 이상 저축(최대50만원)하면 정부지원금을 매월 10만원 지원하는 사업이다.
만기 지급 해지를 위해서 ▲3년간 근로․사업활동 및 저축 계속 ▲자립역량교육 10시간 이상 이수하여야 하며 기준 충족 시 최대 720만원(본인저축액 360만원+정부지원금360만원) 및 법정이자를 지원한다.
서귀포시는 희망저축계좌Ⅰ 신청자를 대상으로 근로⸱사업활동 이행 여부확인 후 8월부터 정부지원금을 지원하고, 희망저축계좌Ⅱ 신청자에 대하여 오는 9월 말까지 소득⸱재산 조사를 통해 대상자를 선정 후 10월부터 정부지원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서귀포시는 2022년부터 현재까지 희망저축계좌Ⅰ가입자 97명에 대하여 정부지원금 225백만원을 지원하였으며, 희망저축계좌Ⅱ 가입자 106명에 대하여 정부지원금 70백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자산형성지원콜센터(1522-3690), 보건복지상담센터(129), 복지로(1566-0313) 및 가까운 읍면동주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서귀포시 복지위생국장(국장 강현수)은“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희망저축계좌 가입을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독려하여 자립과 탈수급 촉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