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서귀포시는 아름답고 건강한 숲 조성을 위한 “공익숲가꾸기 사업”을 지난 7. 26.(금) 완료했다고 밝혔다. 서귀포시는 지난 7월까지 실시한 공익숲가꾸기 사업을 통해 남원읍 수망리 등 공유림 및 사유림 215ha를 대상으로 공사비 218백만원을 투입, 솎아베기와 가지치기 작업 등을 실시하였다.
안덕면 상창리 2.66ha, 표선면 가시리 65.39ha, 토평동 3.13ha, 강정동 5.40ha
숲 가꾸기 사업은 인공조림지나 천연림이 건강하고 우량하게 자랄 수 있도록 숲을 가꾸고 키우는 사업으로, 수목 연령에 따라 3~5년 연령의 수목에 대해서는 풀베기, 5~15년 연령의 수목에 대해서는 어린나무 가꾸기, 20~40년 연령의 수목에 대하여는 솎아베기를 실시하여, 입목 과밀 방지를 통해 숲의 활력도를 증진시킨다.
숲가꾸기 사업을 통해 건강한 생태계를 조성하고, 미세먼지 저감 등 기후위기대응 효과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서귀포시는 하반기에도 임야 50ha를 대상으로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한 숲가꾸기 사업을 추가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향후 숲가꾸기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하여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