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2만명 찾는 해남군 자원순환복합센터 “버려진 자원이 미래가 된다”
해남군자원순환복합센터가 한해 2만여명의 주민이 찾는 공간으로 자리잡으며, 해남군 자원순환의 랜드마크로 부상하고 있다.지난 2024년 5월 개관한 해남군 자원순환복합센터는 자원순환에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교육과 체험, 나눔을 한자리에서 경험해 볼 수 있도록 조성된 복합시설이다.해남군이 민선 7기부터 추진해 오고 있는 환경분...

지난달 우리 수출액은 574억 9천만 달러,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4% 가까이 늘었다.
열 달 연속 꺾이지 않고 이어지는 '수출 증가세', IT 업황 회복과 AI 훈풍을 탄 최대 수출 품목 반도체 덕분이다.
디스플레이와 컴퓨터 등 다른 IT 품목들도 수출을 이끌었다.
자동차는 여름 휴가 등에 따른 조업일 축소로 지난해보단 9%가량 줄었지만, 수출액 기준으로는 역대 2위를 기록했다.
우리 주력 품목들의 수출 호조세가 이어지면서, 올해 우리 수출 실적이 사상 처음으로 일본을 추월할 수 있다는 전망까지 나왔다.
5년 전 1,600억 달러 정도까지 벌어졌던 두 나라의 수출 격차는 지난해 절반 수준까지 줄었고, 올해 상반기에는 35억 달러까지 좁혀졌기 때문이다.
중국과 미국으로의 수출도 지난해보다 두드러진 실적을 보였다.
다만 미국 대선 등은 하반기 수출에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