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2만명 찾는 해남군 자원순환복합센터 “버려진 자원이 미래가 된다”
해남군자원순환복합센터가 한해 2만여명의 주민이 찾는 공간으로 자리잡으며, 해남군 자원순환의 랜드마크로 부상하고 있다.지난 2024년 5월 개관한 해남군 자원순환복합센터는 자원순환에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교육과 체험, 나눔을 한자리에서 경험해 볼 수 있도록 조성된 복합시설이다.해남군이 민선 7기부터 추진해 오고 있는 환경분...

올해 상반기 주택 인허가 건수는 14만 9천여 가구로 집계됐다.
지난해 상반기 20만 2천여 가구에 비해 26% 정도 줄었고 2022년 이후로 계속 줄고 있다.
상반기 기준으로 2020년에 이어 20만 가구를 못 채웠고 2010년의 11만 가구 이래 가장 적은 수준이다.
주택 인허가 건수는 통상 3~5년 뒤 준공 물량에 반영되는 데 향후 3~5년 뒤 주택 공급량 부족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심지어 최근에는 사업계획 승인을 받고도 고금리와 공사비 인상의 부담 등으로 주택 사업을 포기하는 시행사도 잇따르고 있다.
주택 공급에 대한 우려는 집값 불안으로 이어진다.
서울 강남 3구를 중심으로 일부 아파트에서 신고가가 경신되는 등 서울 집값은 18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정부는 이달 중 주택 공급 대책을 내놓을 예정이다.
아파트의 착공과 준공이 크게 증가한 반면 빌라 등 아파트를 제외한 주택들은 크게 줄어 아파트 쏠림 현상은 더 뚜렷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