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2만명 찾는 해남군 자원순환복합센터 “버려진 자원이 미래가 된다”
해남군자원순환복합센터가 한해 2만여명의 주민이 찾는 공간으로 자리잡으며, 해남군 자원순환의 랜드마크로 부상하고 있다.지난 2024년 5월 개관한 해남군 자원순환복합센터는 자원순환에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교육과 체험, 나눔을 한자리에서 경험해 볼 수 있도록 조성된 복합시설이다.해남군이 민선 7기부터 추진해 오고 있는 환경분...

티몬·위메프 정산지연 사태 이후 처음으로 공개 석상에 나온 구영배 큐텐 대표, 대국민 사과를 하며, 자신의 큐텐 지분을 모두 투입하겠다고 밝혔다.
구 대표는 그룹 차원에서는 최대 800억 원을 동원할 수 있다고 했다.
다만 지금 당장 투입할 수는 없다며 모호한 태도를 취했다.
미정산된 1조 원의 행방과 관련한 질의에는 대부분 판촉 행사로 썼다고 말했다.
또 큐텐의 또 다른 계열사인 인터파크 커머스와 AK몰의 정산 지연 가능성에 대해서도 인정했다.
티몬과 위메프 자금이 미국 전자상거래 업체 '위시' 인수에 사용된 사실도 드러났다.
금융당국은 큐텐 자금 추적 과정에서 강한 불법의 흔적이 드러났다며, 검찰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밝혔다.
법원은 기업 회생을 신청한 티몬·위메프의 자산과 채권을 동결하고, 다음 달 2일 두 회사를 상대로 자금 조달 계획 등을 심문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