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포천시자살예방센터(센터장 임종석)와 관내 생명존중 안심마을 참여 4개 기관은 7월 생명존중 안심마을 조성을 위한 서약식을 진행했다.
생명존중 안심마을은 자살률을 낮추기 위한 근거 기반의 통합적, 다층적 자살 예방 사업으로, 의료·교육·사회복지·유통판매·지역사회·공공기관이 함께 참여한다. 올해는 소흘읍, 신북면, 일동면, 군내면, 창수면이 생명존중 안심마을로 지정된 바 있다.
서약에는 상운아파트, 신북면 행정복지센터, 창수초등학교, 일동우체국 등이 참여해 ▲종사자 생명지킴이 교육 ▲생명존중 홍보물 게시 ▲자살예방 캠페인 ▲학생 대상 생명존중 교육 등 각 기관의 특성에 맞는 서약 항목을 정하고 각 마을을 생명존중 안심마을로 조성하기 위해 뜻을 모았다.
포천시 자살예방센터 관계자는 “올해 생명존중 안심마을 1단계 달성을 목표로 7월 현재 관내 29개의 기관과 서약을 완료했으며, 앞으로 37개 기관과 서약을 이어갈 예정”이라며, “앞으로 시민분들은 생명존중 안심마을 서약 기관을 통해 자살 예방 인식개선 캠페인 참여, 이용자 대상 정신건강 증진 교육 등에 참여할 수 있게 된다”고 말했다.
한편, 포천시자살예방센터는 생명 존중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상담, 교육, 홍보, 치료지원 등 정신건강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으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할 경우 24시간 자살예방 상담전화(☎109) 또는 포천시자살예방센터(☎031-532-1670)에서 상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