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항공 교통량 101만 대 돌파…사상 첫 100만 대 넘어
국토교통부 가 집계한 지난해 우리나라 항공 교통량은 101만 3천여 대로 나타났다. 전년 대비 6.8% 증가한 규모로, 연간 항공 교통량이 100만 대를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항공 교통량 증가는 국내선보다 국제선의 영향이 컸다. 국제선 항공 교통량은 전년 대비 9.4% 증가해 하루 평균 2,160대를 기록했다.
특히 일본과 미주, 오세아니아 노...
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리우올림픽 4관왕에 오르며 세계적인 체조 스타로 떠올랐던 시몬 바일스.
그러나 지나친 기대가 독이 된 듯, 도쿄올림픽에서 중압감을 이겨내지 못하고 연달아 기권해 충격을 안겼다.
그로부터 3년 후 시몬 바일스는 정신적으로 한층 강해져 돌아왔다.
동료들과 장난을 치는 여유까지 보인 바일스는 훈련에 돌입하자 압도적 기량을 뽐냈다.
환상적인 마루 연기에 다른 나라 코치진들의 시선도 단숨에 집중될만큼 최상의 컨디션을 자랑했다.
선수촌에서도 바일스의 인기는 뜨거웠고, 한국 취재진을 향해 인사를 건네는 여유까지 선보였다.
왕관의 무게를 이겨낸 시몬 바일스는 다음주 단체전을 시작으로 전종목 석권에 도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