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항공 교통량 101만 대 돌파…사상 첫 100만 대 넘어
국토교통부 가 집계한 지난해 우리나라 항공 교통량은 101만 3천여 대로 나타났다. 전년 대비 6.8% 증가한 규모로, 연간 항공 교통량이 100만 대를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항공 교통량 증가는 국내선보다 국제선의 영향이 컸다. 국제선 항공 교통량은 전년 대비 9.4% 증가해 하루 평균 2,160대를 기록했다.
특히 일본과 미주, 오세아니아 노...
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화장실 휴지통에서 수거한 지퍼팩 속 정체불명의 가루.
성분 분석 결과, 필로폰을 구성하는 성분인 메스암페타민으로 밝혀졌다.
경찰이 클럽과 유흥업소 등에 대한 단속과 처벌을 강화하기로 했다.
우선 다음달부터 시행되는 하반기 마약 집중 단속 기간에 클럽 등을 단속 대상에 포함하고, 마약 유통과 투약을 방조한 업주에 대해선 장소제공죄를 적극적으로 적용해 지방자치단체에 위반사항을 통보하기로 했다.
지금까지는 마약을 투약한 당사자만 마약류관리법으로 처벌됐지만, 다음 달부터 시행되는 개정 식품위생법에 따라 업소에도 행정처분이 가능해진 것이다.
또, 경찰은 마약 투약자뿐만 아니라 유통 가담자에 대해서도 수사를 강화할 계획이다.
클럽 마약류 사범은 2년 전부터 계속해서 증가하는 추세다.
올해 상반기에 검거된 클럽에서의 마약 사범은 모두 287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