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집중호우 피해로 도움의 손길이 이어지는 가운데 연예계 스타들도 발 벗고 나섰다.
걸그룹 '여자 아이들'의 '소연'씨가 통 큰 기부로 화제다.
구호단체 '희망브리지'는 어제 오후 소연 씨가 호우 피해 주민들을 위해 성금 1억 원을 보내왔다고 밝혔다.
배우들도 기부에 동참하고 있다.
이혜영 씨는 2천 만원을, '고민시' 씨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성금 5천만 원을 구호단체에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밖에 유튜브 채널 '피식대학'의 개그맨들은 자신들이 비하 논란을 일으켰던 경북 영양군에 5천만 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