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집중호우 피해로 도움의 손길이 이어지는 가운데 연예계 스타들도 발 벗고 나섰다.
걸그룹 '여자 아이들'의 '소연'씨가 통 큰 기부로 화제다.
구호단체 '희망브리지'는 어제 오후 소연 씨가 호우 피해 주민들을 위해 성금 1억 원을 보내왔다고 밝혔다.
배우들도 기부에 동참하고 있다.
이혜영 씨는 2천 만원을, '고민시' 씨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성금 5천만 원을 구호단체에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밖에 유튜브 채널 '피식대학'의 개그맨들은 자신들이 비하 논란을 일으켰던 경북 영양군에 5천만 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