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2만명 찾는 해남군 자원순환복합센터 “버려진 자원이 미래가 된다”
해남군자원순환복합센터가 한해 2만여명의 주민이 찾는 공간으로 자리잡으며, 해남군 자원순환의 랜드마크로 부상하고 있다.지난 2024년 5월 개관한 해남군 자원순환복합센터는 자원순환에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교육과 체험, 나눔을 한자리에서 경험해 볼 수 있도록 조성된 복합시설이다.해남군이 민선 7기부터 추진해 오고 있는 환경분...

체코 역사상 최대 규모 투자 프로젝트인 신규 원전 건설 사업.
유럽 국가인 프랑스와 경쟁해 한국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가장 큰 힘은 비용 경쟁력과 시공 능력이다.
체코가 입찰에 내걸었던 원전은 모두 4기.
이 가운데 두코바니 지역에 들어설 2기만 건설이 확정됐다.
예상 사업비만 약 24조 원이다.
나머지 2기는 전력 수요 등을 고려해 지을지 말지를 결정하게 되는데, 마찬가지로 한수원이 우선협상자다.
다만 미국의 웨스팅하우스가 자사 기술을 사용했다며 한수원에 제기한 소송은 해결해야 할 과제다.
내년 3월 최종 계약을 체결하게 되면, 2029년에 공사를 시작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