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도서관, 2026년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도서관은 오는 3월 9일부터 22일까지 시민들이 직접 투표하는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 올해의 책 사업은 울산도서관을 중심으로 지역 내 22개 공공도서관이 함께 추진하는 독서문화 홍보(캠페인)이다. 올해의 책 선정을 시작으로 독서토론 등 독서문화 활성화 프로그램이 진행...

학원이 있던 건물에 임대 문의가 붙어있다.
수험생들이 끼니를 해결하던 거리는 점심 시간인데도 한적하다.
청년층이 취업시험을 가장 많이 준비하는 분야, 조사 이래 공무원이 부동의 1위였지만 올해 '일반 기업체'에 1위 자리를 내줬다.
정년이 보장된 안정적인 직업이라는 평가는 여전하지만 청년들 입장에서 보면 단점도 적지 않다.
'평생 직장'이라는 개념이 희미해지는 것도 공무원 인기 하락의 원인일 수 있다.
첫 직장에 계속 다니고 있는 청년 비율은 33.2%로 10년 전보다 4%p 이상 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