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시민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
원주시는 올해 일반회계의 49%에 해당하는 7,226억 원을 복지예산으로 편성하고,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두터운 사회복지 안전을 강화해 시민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에 나선다.시는 지난해 ▲국가유공자 및 보훈단체 지원 ▲청년 라운지 개소, ▲원주역 천사기부계단 리모델링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견 및 통합적 지원체계 ...

연천군 미산면은 15일 이장단과 함께 ‘일회용품 Free’ 캠페인을 열었다.
‘일회용품 Free’ 캠페인은 최근 더욱 대두되고 있는 기후 변화 문제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자원순환과 온실가스 감축에 대한 지역주민의 공감대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미산면에서는 이장회의 등 주민참여 간담회 시 텀블러 사용을 의무화하여 연천군의 일회용품 감소에 앞장서고 있으며, 행정복지센터 내 텀블러 세척기를 비치하고 다양한 홍보활동을 통하여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플라스틱 사용의 위험성과 환경보호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노력 중이다.
이순미 미산면장은 “전국적으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 달성에 관심이 큰 만큼, 이번 챌린지를 통해 연천의 환경보호 및 지속가능한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