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2만명 찾는 해남군 자원순환복합센터 “버려진 자원이 미래가 된다”
해남군자원순환복합센터가 한해 2만여명의 주민이 찾는 공간으로 자리잡으며, 해남군 자원순환의 랜드마크로 부상하고 있다.지난 2024년 5월 개관한 해남군 자원순환복합센터는 자원순환에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교육과 체험, 나눔을 한자리에서 경험해 볼 수 있도록 조성된 복합시설이다.해남군이 민선 7기부터 추진해 오고 있는 환경분...

지난 5년 동안 교통사고로 숨진 이륜차 운전자는 2천여 명, 다친 사람은 12만 명이 넘는다.
그러나 전업 배달 종사자의 유상운송용 보험 가입률은 40%에도 못 미친다.
연간 180만 원 가량의 부담스러운 비용 탓.
이에 정부와 배송대행 서비스 사업자 8곳이 함께 만든 공제조합에서 시중 평균가 보다 16% 싼 시간제 보험 상품을 내놨다.
보험 가입 문턱을 낮추겠다는 취지인데, 오는 8월에는 최대 32% 저렴한 최저가 수준의 연 단위 공제 보험 상품도 출시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배달 종사자들의 보험 가입률을 5년 안에 80%까지 끌어 올리겠다는 목표이다.
정부는 우선 무사고를 이어갈 경우 보험료가 인하되는 방식을 도입해 배달 종사자들의 안전 운행을 유도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