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2만명 찾는 해남군 자원순환복합센터 “버려진 자원이 미래가 된다”
해남군자원순환복합센터가 한해 2만여명의 주민이 찾는 공간으로 자리잡으며, 해남군 자원순환의 랜드마크로 부상하고 있다.지난 2024년 5월 개관한 해남군 자원순환복합센터는 자원순환에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교육과 체험, 나눔을 한자리에서 경험해 볼 수 있도록 조성된 복합시설이다.해남군이 민선 7기부터 추진해 오고 있는 환경분...

샐러드용 채소를 키우는 수직농장, 양분과 빛을 자동 조절해 수확 기간을 확 줄였다.
이 업체는 서울에 샐러드 전문 음식점도 5곳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 20억 원을 넘어선 뒤 올해는 정부에서 사업화 자금 5억 원을 지원받았다.
농업 분야에서 초기 창업 자금이 아니라 사업 규모를 키우기 위한 이른바 '스케일업' 자금을 지원한 첫 사례이다.
정부는 농업 분야에서도 유니콘 기업이 나올 수 있도록, 농업 벤처에 대한 지원을 확대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