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경기도약사회 연천군분회, 연천형 통합돌봄[연천ON돌봄] 방문복약 서비스 추진 업무협약 체결
연천군은 경기도약사회 연천군분회(분회장 김주식)와 6일 군청 상황실에서 ‘연천형 통합돌봄[연천ON돌봄] 방문복약 서비스’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10개 이상의 약물을 상시 복용하는 다제약물 복용자와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 등 약물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군민을 대상으로 약사가 직접 찾아가는 맞춤...

대전에 있는 한 종합병원의 홈페이지가 최근 해커들의 공격을 받아 환자와 의사 등의 개인 정보가 털렸다.
병원 측은 경찰로부터 해킹 사실을 알게 됐고, 피해를 입은 환자 등에게 알렸다고 밝혔다.
이곳뿐 아니라 중소 업체 최소 9곳에서 탈취된 개인정보 판매 글도 추가로 확인됐다.
이처럼 중소기업은 해커들의 주요 표적이 된다.
실제로 사이버 침해 사고 신고 건수의 80%가 중소기업에 집중되어있다.
근로자 50인 미만 기업 가운데 정보보호 전담 조직이 있는 곳은 4%에 불과하다.
특히 악성코드가 포함된 이메일을 무심결에 클릭하는 경우는 여전히 많다.
이 때문에 중소기업 보안 강화를 위한 실효성 있는 지원이 시급하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