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영국 최대 규모의 음악 축제로 세계적인 톱 클래스의 뮤지션들이 모이는 '글래스턴베리' 메인 스테이지에 세븐틴이 우뚝 섰다.
케이팝 가수로는 처음이다.
세븐틴은 1시간 동안 '마에스트로' 등 13곡의 무대를 선보이며 유럽 팬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로이터 통신이 신나는 히트곡과 칼 군무를 극찬하는 등 세계 언론의 집중 조명을 받았다.
앞서 세븐틴은 프랑스 파리에서 유네스코 청년 친선대사로 임명돼 100만 달러 기부를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