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대출의 대표격인 카드론 규모가 역대 최대 수준으로 불었다.
자영업자들이 이런 악순환에 빠지는 경우가 많다.
은행에서 소외되면 저축은행 같은 제2 금융권에서 돈을 빌리고, 그래도 급한 사정이 이어질 경우 더 금리가 높은 대출을 찾게 될수 밖에 없다.
대표적인 급전 창구로 꼽히는 카드론 금리는 평균 14.3%로, 은행 개인사업자 신용대출 평균 금리보다 두배 이상 높다.
그래도 쓰는 이유는 자영업자에게 자금 흐름과 신용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9개 카드사의 카드론 잔액은 지난 달 40조 5천억 원으로,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돌려막기 성격의 카드론 대환 대출 잔액 역시 1조 9천억 원으로, 1년 사이 6천억 원 늘었다.
위기를 넘기기 위해 고금리로 대출을 돌려막는 악순환인데 자영업자들이 이 굴레에 빠지는 경우가 많다.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하 시점이 지연되면서 현장에서는 자영업 전반이 한계 상황에 부딪혔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