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전하2동 풍물교실, 정월대보름 맞아 지신밟기 행사 개최
전하2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전하2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인 ‘풍물교실(강사 김경자)’ 회원 20명은 3월 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전하2동 관내 일원에서 지신밟기 행사를 열고 주민들의 안녕과 화합을 기원했다.이날 행사에는 풍물교실 강사와 수강생 등 20명이 참여해 마을 곳곳을 돌며 흥겨운 풍물가락을 선보였다. ...

경기도 분당이나 일산 등 수도권 1기 신도시에서 가장 먼저 재건축할 선도지구 선정을 위한 공모 절차가 내일부터 본격화된다.
대상 지역은 경기도에 있는 일산과 분당, 중동, 평촌, 산본이다.
공모 지침에는 신도시별 평가 기준과 동의서 양식 등이 담겨 있다.
공모를 신청하려면 향후 석 달 동안 주민 동의율 확보 등 준비 기간을 거쳐 오는 9월 23일부터 27일 사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각 지자체는 10월 평가를 거쳐 11월에 선도지구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앞서 국토부가 내놓은 선도지구 선정을 위한 표준 평가 기준을 보면 전체 100점 만점 중 주민 동의율 배점이 60점으로 가장 높았다.
이 밖에 가구당 주차 대수 등 정주 환경 개선의 시급성과 통합정비 참여 주택 단지 수, 통합 정비 참여 세대 수, 도시기능 활성화 필요성에 각각 10점씩 배정했다.
국토부는 이번 협의체를 통해 지자체에 자문하고, 정비사업과 관련한 지역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